기자 2명에 여행경비 혐의…익산갑 이한수 후보 구속
수정 2016-04-26 23:41
입력 2016-04-26 23:41
전북 총선 후보 첫 구속 사례
이번 총선과 관련해 전북에서 후보가 구속된 것은 이씨가 처음이다.
이씨는 지난 2월 캠프 측 관계자를 통해 익산지역 일간지 기자와 주간지 기자(이상 구속)에게 해외여행 경비 등으로 500달러 정도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민선 4·5기 익산시장을 지낸 이씨는 지난 20대 총선에 익산갑 선거구에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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