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교실 난간서 여고생 1시간 동안 투신 소동
수정 2016-04-20 19:22
입력 2016-04-20 19:22
경찰과 119구조대은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를 대비했다. A양은 친구 2명과 구조대원의 설득 끝에 다행히 진정된 상태로 구조됐다.
투신 소동을 벌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A양은 평소 우울증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양과 학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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