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래 前부경대 교수 유족 부의금 기부
김정한 기자
수정 2016-04-15 00:52
입력 2016-04-14 23:18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6-04-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