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모녀, 화물차에 치여…딸 숨지고 어머니 중상
수정 2016-04-12 08:02
입력 2016-04-12 08:02
이 사고로 딸이 숨지고 어머니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대정에서 화순 방면으로 화물차를 몰던 운전자 강모(50)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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