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해북도 송림 인근서 규모 3.1 지진…“인공지진 아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6/03/14/20160314800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6-03-14 09:08 입력 2016-03-14 08:45 14일 오전 5시 17분께 북한 황해북도 송림 동쪽 21㎞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의 파장 형태가 자연 지진으로 인공 지진과는 확연히 다르다”며 “지진 규모로 봐서 특별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