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송림 인근서 규모 3.1 지진…“인공지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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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14 09:08
입력 2016-03-14 08:45
14일 오전 5시 17분께 북한 황해북도 송림 동쪽 21㎞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의 파장 형태가 자연 지진으로 인공 지진과는 확연히 다르다”며 “지진 규모로 봐서 특별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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