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익산시장·광역의원 재·보궐 당원투표 19일 확정
수정 2016-03-12 15:58
입력 2016-03-12 15:58
권리당원 현장투표 선거인단은 익산시장이 6천582명, 광역의원이 1천432명이다.
경선대회는 19일 오전 10시부터 후보자 합동연설회, 투표, 개표 순으로 진행된다.
또 국민여론조사를 위한 선거인단은 익산시장이 750명, 광역의원은 500명을 샘플로 하기로 했다.
앞서 전북도당은 이들 선거의 경선방식을 국민참여경선으로 정하고 권리당원 현장투표 30%와 국민여론조사 70%를 반영키로 했다.
익산시장 재선거는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기소된 박경철(60) 익산시장이 작년 10월 대법원에서 벌금 500만원의 원심이 확정돼 시장직을 잃은 데, 광역의원 보궐선거는 김연근(55) 도의원이 익산갑 총선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한 데 따른 것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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