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전 대통령 양자 ‘제주 4·3사건’ 기념물 전시 금지 패소

이두걸 기자
수정 2016-01-29 15:24
입력 2016-01-29 15:24
재판부는 “기념관 전시물은 진상조사를 토대로 작성한 4·3사건 보고서에 근거하고 있어 피고들이 역사를 왜곡하거나 은폐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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