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달라” 제주 빌라 신축현장서 또 고공농성
수정 2016-01-15 11:12
입력 2016-01-15 11:12
이 남성은 건물 4층 외부의 철골 구조물에 걸터앉아 시공사 측에 밀린 임금을 달라며 시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에서는 전날에도 복면을 쓴 한 남성이 인화성 물질이 든 통을 들고 건물 4층에 올라 밀린 임금을 달라며 시위를 하다가 사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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