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자가 몰던 승용차 애견숍 돌진…애완견 피해
수정 2016-01-15 09:54
입력 2016-01-15 09:54
이 사고로 애견숍 전면 통유리와 진열장 등이 크게 부서지고 애완견 일부가 다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이 유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한 결과 0.104%로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음주 상태였다.
경찰은 유씨에 대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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