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탱크로리 폭발…용접하던 50대 숨져
수정 2015-12-16 19:13
입력 2015-12-16 19:13
이 사고로 박모(55)씨가 숨지고 주변에 주차돼 있던 탱크로리 4대, 승용차 3대의 유리창과 건물 일부가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씨가 탱크로리 위에서 용접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