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23일까지 휴관…천장 마감재 떨어져 점검
수정 2015-11-19 20:48
입력 2015-11-19 20:48
이날 오후 4시30분께 3층 엘리베이터 전면 천장에서 가로 1.5m, 세로 1.5m 크기 마감재가 복도로 떨어졌다.
서울도서관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즉시 현장을 통제했다고 말했다.
서울도서관은 안전 점검과 원인 조사를 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 뒤 다시 문을 열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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