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고속철도 공사현장서 외국인 근로자 추락사
수정 2015-11-17 17:37
입력 2015-11-17 17:37
M씨는 콘크리트 타설 장비인 펌프카의 파이프를 해체하던 중 수직구 30여m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M씨가 안전고리를 체결한 상태였지만, 고리를 묶어두는 안전바가 고정돼 있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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