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원한 메르스 환자 관련 자가격리자 전원 해제
수정 2015-10-26 14:41
입력 2015-10-26 14:41
80번 환자는 이달 초 메르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나 11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약 열흘 만에 재입원했다.
당시 방역 당국은 이 환자의 접촉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보고 환자의 가족, 의료진, 병원 직원 등 61명을 자가격리하고, 129명은 능동감시자로 지정, 관리해왔다.
재입원한 80번 환자는 서울대병원에서 기저질환인 혈액암 치료를 받고 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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