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하다 실종됐던 10대, 나흘만에 숨진 채 발견
수정 2015-08-22 20:07
입력 2015-08-22 20:07
한군은 지난 18일 오전 11시 30분께 가족, 지인 등과 함께 만리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
태안해경과 소방당국 등은 수색 작업을 벌여 나흘만에 숨진 한군을 발견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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