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기억의 벽 제막식’
수정 2015-08-17 13:42
입력 2015-08-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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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벽’을 어루만지는 손17일 오전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 ’기억의 벽 제막식’에서 세월호 유가족 전인숙씨가 벽을 어루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
’기억의 벽’ 바라보는 세월호 유가족17일 오전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 ’기억의 벽 제막식’에서 세월호 유가족 (왼쪽부터) 전인숙씨와 은인숙씨가 벽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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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천 내려가는 순간17일 오전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 ’기억의 벽 제막식’에서 (오른쪽부터)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과 세월호 유가족 전인숙씨가 가림천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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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벽’ 바라보는 세월호 유가족17일 오전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 ’기억의 벽 제막식’에서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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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기억의 벽’17일 오전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 ’기억의 벽 제막식’에서 (오른쪽부터) 세월호 유가족 전인숙씨와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과이 가림천을 내리고 나서 벽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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