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들의 고통 서린 서대문형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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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13 10:31
입력 2015-08-13 10:11
서울 서대문구 독립공원에 있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피로 얼룩진 근·현대사가 응축된 공간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가 4만여 명이 고초를 겪었고, 해방 이후엔 독재정권에 맞선 민주투사들이 옥고를 치루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야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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