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들의 고통 서린 서대문형무소
수정 2015-08-13 10:31
입력 2015-08-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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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독립운동가들의 고통 서린 서대문형무소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일제강점기에 4만여 독립운동가들이 고초를 겪었고 해방 이후엔 독재정권에 맞선 민주투사들이 옥고를 치른 공간이다.
연합뉴스 -
<광복 70년> 독립운동가들의 고통 서린 서대문형무소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일제강점기에 4만여 독립운동가들이 고초를 겪은 곳이다. 5천명의 수형표로 벽면을 채운 공간에선 서글프고 숙연한 마음이 쉽게 발길을 놓아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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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독립운동가들의 고통 서린 서대문형무소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일제강점기에 4만여 독립운동가들이 고초를 겪었고 해방 이후엔 독재정권에 맞선 민주투사들이 옥고를 치른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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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70년 이야기 담긴 대한민국역사박물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김구 선생이 미우스 오그 신부에게 준 태극기와 광복군의 서명이 가득한 태극기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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