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말다툼 중 형이 동생 흉기로 찔러 중태
수정 2015-08-01 17:42
입력 2015-08-01 17:42
동생은 가슴과 목 등을 찔려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동생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형 최씨는 동생이 자신을 무시하며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