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행 대한체육회장 비리 수사…金 “아무 문제 없으며 떳떳하다”
김양진 기자
수정 2015-07-23 00:11
입력 2015-07-22 23:50
검찰은 관련 의혹을 뒷받침할 단서를 충분히 확보한 뒤 관련자를 소환하는 등 수사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아침 뉴스를 보고 처음 알았다”며 “아무 문제가 없으며 떳떳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2015-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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