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부직포 공장서 불… “소방대응 1단계 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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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21 20:17
입력 2015-07-21 20:17
21일 오후 7시20분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한 부직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 구조로 된 공장건물(800㎡) 1개동이 불에 탔으나,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동원,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7시4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1단계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2·대응 3단계로 확대된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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