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판매공장서 질산 누출…인명피해 없어
수정 2015-07-08 10:49
입력 2015-07-08 10:49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회사내 질산 500여ℓ가 담겨있던 용기가 균열되면서 질산 5~10ℓ가량이 샜다.
유출된 질산은 60% 짜리 용액으로 유독물로 관리중인 화학물질로 알려졌다.
흘러나온 질산은 마침 빗물과 반응하면서 수증기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질산을 다른 용기에 옮겨 추가 유출을 막았다”며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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