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5곳에서 10월 재보궐선거…시의원2명·구의원3명
수정 2015-07-04 10:39
입력 2015-07-04 10:39
부산시선관위는 부산에서는 광역의원 2명과 기초의원 3명이 의원직을 상실해 10월 28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지역으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광역의원을 새로 뽑는 선거구는 부산진구 제1선거구와 기장군 제1선거구다.
이 지역에서는 시의원들이 홍보물에 경력을 허위로 기재하거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나란히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기초의원 재보궐선거 지역은 서구 다선거구와 해운대구 다선거구, 사상구 다선거구 등 3곳이다.
이지역에 출마할 후보는 이달 17일부터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법에서 정한 범위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관위는 이달 7일과 10일 해당 선관위 사무실에서 예비후보자 등록과 선거운동 방법, 금지규정, 정치자금 사무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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