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간병 경북대병원 간호사, 메르스 최종 ‘음성’ 판정
수정 2015-07-02 14:20
입력 2015-07-02 14:20
2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께 경북대병원 내과 집중치료실(격리병동) 소속 간호사 B씨(30)의 2차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
앞서 지난달 30일 경북대병원 등은 B씨가 기침 등 증세를 보이자 병원격리 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 1차 조사결과는 음성이었다.
시 관계자는 “B씨는 이르면 오늘 중 퇴원할 예정이다”며 “하지만 바이러스 최대 잠복기를 고려해 오는 7일까지는 자가격리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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