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초등학교 교사, 음주 교통사고 내 1명 사망
수정 2015-06-26 10:07
입력 2015-06-26 10:07
이 사고로 박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임씨는 사고를 내고도 200m를 더 운전하다 CCTV 지주대를 들이받은 뒤 멈췄다.
임씨는 사고 당시 면허 취소 상태인 혈중 알코올농도 0.211%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씨는 올해 임용돼 청주의 모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경찰은 임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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