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극심한 가뭄 해결책 될까…양수기 600여대 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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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2 15:59
입력 2015-06-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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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농협 인근 논에서 농협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양수기 작동 시연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최근 경기·강원 등 중부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및 일선 농협을 지원하기 위해 양수기 600여대를 무상으로 긴급 공급하기로 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농협 인근 논에서 농협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양수기 작동 시연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최근 경기·강원 등 중부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및 일선 농협을 지원하기 위해 양수기 600여대를 무상으로 긴급 공급하기로 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농협 인근 논에서 농협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양수기 작동 시연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최근 경기·강원 등 중부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및 일선 농협을 지원하기 위해 양수기 600여대를 무상으로 긴급 공급하기로 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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