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온라인, 전문가-전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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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2 00:48
입력 2015-06-21 23:16

설문 어떻게 했나

국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발생 한 달을 맞아 서울신문이 실시한 설문조사에는 일반 국민 1093명, 의료 전문가 20명이 참여했다.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온라인 여론조사 업체인 ‘서베이몽키’를 통해 진행됐다.

응답자는 남성 57.5%, 여성 42.5%이며 지역별로는 서울 거주자가 56.8%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기·인천 27.6%, 경상 6.2%, 충청 4.1%, 전라 3.9%, 강원 1.0%, 제주 0.4% 순이었다.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같은 기간 일대일 전화 통화로 진행됐다. 20명은 현직 의사(교수 겸직) 16명, 보건의료단체 관계자 4명으로 구성됐다.
2015-06-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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