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차량 화재…운전석서 시신 발견
수정 2015-05-18 23:13
입력 2015-05-18 23:13
불은 차량 전체를 태운 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지만, 운전석에서 성별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차량 안에 연탄재 등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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