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생선’…현금인출기 관리직원이 4천만원 털어
수정 2015-04-17 11:10
입력 2015-04-17 11:10
김씨는 지난 15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포항시내 편의점 8곳을 돌며 편의점 안에 있던 현금인출기에서 현금 4천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현금인출기를 관리하기 위해 가지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김씨는 경찰이 수사에 들어가자 자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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