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조폭, 10대 중학생 잘못 건드렸다가 그만
수정 2015-04-03 20:44
입력 2015-04-03 15:24
골목길서 중학생 뺨 때린 동네조폭 덜미
이씨는 술에 취해 자신의 집 근처를 배회하다가 귀가 중인 유모(14) 군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폭력 전과 등 9범인 이씨는 유 군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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