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속옷에 집착해 300벌 훔친 40대 덜미
수정 2015-04-01 13:31
입력 2015-04-01 13:31
A씨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최근까지 정읍시의 주택가를 돌며 27차례에 걸쳐 속옷 300여벌(4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여성 속옷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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