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암사동 비닐하우스에 불…30여분만에 진화
수정 2015-03-28 13:45
입력 2015-03-28 13:45
불은 비닐하우스 1개 동을 태우고 인근 야산으로 번져 임야 200㎡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장비 17대, 소방관 45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