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롯데월드 6층서 50대 인부 추락해 발목 골절
수정 2015-03-27 17:29
입력 2015-03-27 16:49
유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유씨는 사고 당시 사무실 구간인 타워동 6층에서 테이블리프트에 올라탄 채 내부배관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원칙은 테이블리프트를 계속 옮겨가면서 작업을 하는 것인데 더 먼 곳까지 손을 뻗으려 가장자리 난간에 올라섰다가 균형을 잃고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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