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왜 거절해” 전 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검거
수정 2015-02-25 13:58
입력 2015-02-25 13:58
A씨는 이날 0시 20분께 인천시 부평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전 아내 B(41)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손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A씨는 전날 B씨와 아파트에서 만나 술을 마시며 재결합을 요구하다가 거절당하자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해 정확한 경위가 드러나는 대로 입건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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