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전 지역 10시 한파주의보 해제
수정 2015-02-09 11:00
입력 2015-02-09 11:00
이로써 지난 8일부터 도내에 내려진 한파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내륙 영하 1∼1도, 동해안 2∼3도, 산간 영하 6∼영하 4도로 전날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현재 삼척, 동해, 강릉, 양양, 고성, 속초 등 영동 6개 시·군 평지에는 건조주의보도 내려져 있다.
동해 중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각각 발효된 상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