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앞바다서 40대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1-24 11:28
입력 2015-01-24 11:28
24일 오전 1시2분께 전남 여수시 돌산읍 앞바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40대로 보이는 이 여성은 해경에 의해 인양돼 인근 병원에 안치됐다.



해경은 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