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종북콘서트’ 논란 황선 남편 내일 참고인 소환
수정 2015-01-19 17:41
입력 2015-01-19 17:41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토크 콘서트와 관련해 조사할 것이 있어 참고인 신분으로 불렀다”고 말했다.
경찰은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동조 혐의로 구속한 뒤 추가조사를 벌이고 있는 황씨를 오는 22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