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인질사건 피해 가족에 생계비 지원
수정 2015-01-14 13:42
입력 2015-01-14 13:42
시는 관련부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열어 아동보호 전문기관 등과 협의해 신속하게 생계비와 심리검사비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관할 주민센터는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별도의 지원책을 마련한다.
시는 피해자들이 트라우마센터에서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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