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안전처·인사처 수장 “혁신 위해 협력”
수정 2015-01-02 16:26
입력 2015-01-02 16:26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 국무위원식당에서 박인용 안전처 장관, 이근면 인사처장과 오찬간담회를 했다.
정부조직개편 후 세 부처 수장의 간담회는 11월 21일 이후 두 번째다.
정종섭 장관은 이 자리에서 “금년은 국가혁신 임무를 달성하는 것이 최대의 과제”라면서 “행자부를 비롯한 3개 부처는 뿌리가 같기 때문에 한가족같이 국가혁신을 이끌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인용 장관은 이에 대해 “국가혁신을 이끄는 세 부처는 공동운명체”라고 화답했다.
이근면 인사처장은 “국가혁신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공직사회의 반응을 고려해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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