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인근서 대통령 비판 전단 1만여장 뿌려져
수정 2014-12-26 22:56
입력 2014-12-26 22:56
전단에는 박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면담하는 사진이 있으며, 사진 위에는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시민들’, 아래에는 ‘진짜 종북은 누구인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해 누가 전단을 뿌렸는지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명예훼손이나 건조물 침입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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