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청탁’ 문희상 檢 고발
수정 2014-12-19 00:03
입력 2014-12-19 00:00
문 위원장은 2004년 고교 후배인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에게 처남의 취업을 부탁했던 정황이 최근 공개된 판결문을 통해 드러나 곤욕을 치르고 있다. 문 위원장은 청탁으로 처남을 대한항공 관련 업체에 취업시켰고, 처남은 74만 달러(8억원)를 급여로 받았지만 실제로 근무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4-1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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