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조폭 피살사건’ 용의자 검거
수정 2014-11-29 22:17
입력 2014-11-29 00:00
29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주지역의 폭력조직 조직원 최모(43)씨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력한 용의자 A(44)씨가 이날 오후 8시께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경찰에 자수 의사를 밝힌 뒤 전주의 모처에서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A씨를 전주 완산경찰서로 이송해 살인 사건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22일 전주시 중화산동 한 식당 지하주차장에서 최씨를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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