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운동서 중국인 관광객 버스에 화재
수정 2014-11-29 17:21
입력 2014-11-29 00:00
소방 당국에 따르면 목격자들은 불이 운전석 옆 엔진 부분에서 시작됐다고 말했으며, 이 불로 버스가 모두 타 약 5천만원(소방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약 7분 만에 꺼졌다.
중국인 관광객 13명을 태우고 운행하던 이 버스는 화재 당시 길가에 정차 중이었다. 다행히 관광객들은 모두 버스에서 내려 청와대 인근을 관광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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