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 펜션에 불…4명 사상·추가 사상자 다수 추정(종합)
수정 2014-11-15 23:21
입력 2014-11-15 00:00
이 불로 투숙객 정모(20)씨와 김모(30)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4명의 투숙객이 더 있다는 업주의 진술을 토대로 수색을 벌여 2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소방당국은 발견하지 못한 2명을 추가로 수색하고 있다.
또 일부가 스스로 대피했거나 투숙객이 더 있었다는 등의 진술이 나옴에 따라 정확한 투숙객 수 확인과 함께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투숙객 일부는 같은 대학 동아리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