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경부고속도서 승용차·버스 10중 추돌…33명 다쳐(종합)
수정 2014-11-01 23:19
입력 2014-11-01 00:00
사고 충격으로 외제차가 튕겨 나가면서 1차로를 달리던 관광버스 측면에 부딪히는 등 승용차와 관광버스 등 차량 10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김모(35·여)씨 등 버스 승객과 승용차 운전자 등 33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사고를 수습하느라 일대 교통이 2시간여 동안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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