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홈플러스서 화재…고객 350여명 대피 소동
수정 2014-10-25 00:00
입력 2014-10-25 00:00
불은 직원들에 의해 자체 진화 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고객 2명이 단순 연기 흡입으로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제과점 내 튀김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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