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금목걸이 강도짓 사촌형제 2명 구속
수정 2014-10-13 07:26
입력 2014-10-13 00:00
이들은 지난 8월 23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오서리 오서교 교각 아래 계곡에서 친구 박모(21)씨의 머리를 돌로 내리친 후 박씨가 목에 걸고 있던 시가 209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유흥비가 필요했던 이들이 “놀러가자”며 박씨를 계곡으로 유인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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