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서 장난감공장 화재…2천여㎡ 태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4/09/06/2014090680004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4-09-06 10:35 입력 2014-09-06 00:00 6일 오전 1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장난감 공장에서 불이 났다.불은 장난감 완제품과 자재 등 공장 내부 2천310㎡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이 조업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