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누워 있던 30대, 1t 화물차에 치여 숨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9-05 07:29
입력 2014-09-05 00:00
5일 오전 3시29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면 합목사거리의 한 도로에서 누워 있던 이모(37)씨가 1t 화물차(운전자 김모·36)에 치여 숨졌다.

김씨는 경찰에서 “도로 주변이 어두워 사람이 누워있는 것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이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씨가 도로에 누워 있었던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