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폭우에 실종된 70대 숨진 채 발견
수정 2014-08-20 15:10
입력 2014-08-20 00:00
김씨는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임하호에 쳐 둔 그물을 걷으러 나갔다가 때마침 쏟아진 폭우에 휩쓸리면서 실종돼 경찰과 소방관 등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김씨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