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을 애타게 기다린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 “공동체와 자연의 소중함 일깨워 줬으면”
수정 2014-08-14 00:57
입력 2014-08-14 00:00
자원봉사 배우 윤태웅씨
“그동안 빛이 필요한 곳을 찾으셨던 교황님이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시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 사회가 그만큼 어둡고 빛이 필요하다는 뜻이겠죠. 교황님의 뜻이 왜곡되지 않고 사람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4-08-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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