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도소 앞서 세월호 진상규명 촉구 1인 시위
수정 2014-07-02 16:09
입력 2014-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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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교연합(NCC) 장헌권 회장이 2일 낮 세월호 선원들이 수감 중인 광주교도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연합뉴스
장 회장은 8일 예정된 재판에 앞서 7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까지 1인 시위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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